본 포스팅은 이글루 및 쌀의 개인적인 홈페이지 ::: Be Witch! ::: 에 대한 안내서 입니다.
::: Be Witch! ::: 안내서 v1.01. 홈페이지 메뉴에 대한 안내서
| 본 메뉴는 항상 홈페이지 최상단에 있습니다. |
 |  | 간략한 인적사항이 들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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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림들이 전시되있는곳. 시크릿으로 간 이미지를 제외하면 대부분 이글루에 올라온 컷의 원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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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별 필요없는 일상생활의 잡담이 들어가있음. 현재 보고있는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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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시크릿 보드 페르소나. 정통부의 한계에 도전할 도전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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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친분이 있는 홈페이지를 연결시켜 놓았습니다. 이글루는 블로그 밑에 있는관계로 따로 링크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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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인장이 그렸던 원고를 넣었음. 그다지 볼게 없다는것이 장점.(장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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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크릿 페이지에 대한 안내서
시크릿 페이지는 이글루스의 강화된
에로금지조항(...)에 의거하여 이미 야한그림 올리다가 짤린 사례를 보고
소심한 마음에 겁먹어서 님들아 좀 봐주셈 정신을 살려 만들어낸 페이지입니다.
위의 메뉴중 4번째에 위치한 Secret메뉴에 위치하고 있으며 페이지를 열람 및 작성하기 위해서는 제로보드에 가입 및 레벨승인을 필요로 합니다.
가입하신분은 이글루의 덧글이나 혹은 MSN메신저 yjm-rice@hanmail.net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3. 그림에 대한 안내서
본 이글루와 홈페이지의 운영목적은 홈페이지의 주인장의 개인적인 일기장및 주변사람들과의 친분쌓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글루에 올라오는 작은 사이즈의 그림은 완성이 되었을경우 대부분 Atelier메뉴에 올라와 있으며 일부 완전공개가 민망한 그림에 한해 Secret 메뉴에 올라와 있습니다.
본 홈페이지는 본인이 작성한 이미지에 한해
크리에이티브커먼즈인지 뭔지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 리퀘스트에 대한 안내서 :::
6차 리퀘스트는 프메인이 당첨되었습니다.
# by 쌀맨 | 2009/02/23 16:12 | 트랙백 | 덧글(10)
프라하를 거쳐서 지금은 오스트리아 빈 에 있습니다.
도착은 어제 했는데 어제 오늘 비만 존내 내리는군요.
투어가 일정이 내일로 잡힌 관계로 오늘은 좀 멀리떨어진 멜크 수도원에 다녀왔습니다.
멜크 수도원은 장미의 이름 영화에서 배경으로 쓰였다는곳이긴 한데 본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고(...)
기억속의 장미의 이름에서 나오는 수도원과 건물 생김새는 그다지 맞는거 같지는 않았습니다.
뭐 오스트리아가 무대인 아마데우스도 사실 체코에서 찍었다니까 편집의 힘이겠지요.
아무튼 어제는 프라하에서 5시간정도 기차를 타고 빈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으니 8시, 여기는 밤에 9시만 되도 번화가에 조차 사람이 없는 도시입니다.
게다가 비도 와서 그런지 7,8월에 필름페스티벌을 하는데 구경하는 손님이 20명 남짓했으니 말이지요. (해 뜰때야 많겠지만...)
오스트리아 와서 발레 공연과 오케스트라 합주를 보고싶었는데 7,8월은 모든 단원들이 휴가나가는 휴가철이라서 공연 안한다고 합니다 ㄱ-
짤쯔부르크라고 한 기차타고 3시간 반 정도 걸리는곳은 7,8월에 공연을 한다고 하는데 거기까지 가기엔 시간도 부족한 관계로 패스했고
이제 내일은 시내투어를 다녀올 예정입니다.
그리고 스위스로 가는 기차가 시간이 11시간 걸리는 관계로(...) 내일 밤 침대기차 타고 스위스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스위스는 인터라켄에 가서 융프라우에 올라가볼 예정입니다. 그냥 말하자면 등산...일정이지요.
그럼 스위스에서 글을 쓸수 있으면 쓰고 없으면 안쓰고 그러도록 하지요. 다음 포스팅까지 이만 줄입니다.
# by 쌀맨 | 2008/07/25 06:15 | 트랙백 | 덧글(1)